조이드 EZ-034 제노브레이커

원래 제노사우러라는 기체가있었다
보라색의 푸르딩딩한 색의 기체였다
그러다가 조이드애니메이션에서 주인공 라이벌격인지 애니안봐서 잘모르겠다만 하여간 걔의 전용기체로
새로발매된것이 제노브레이커다
제노사우러의 등짝에다가 등짐을 지게 만들고 다리에다가 대포를 작창시켜서 무장을 업그레이드한것이다
등짐의 방패랑 슬라스터가 워낙 면적이 넓어보여서 부피감이 굉장히 크다
그러다 안은 텅텅비어있으므로 무겁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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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토사에서 새로히 뽑아내는 바람에 토미사제노브레이커는 상대적으로 밀려난 감이있다
고토사제노브레이커가 길죽길죽하며 뾰족한 느낌이라면
토미사제노브레이커는 둥글둥글하며 부드러운 느낌이다
실제로 비교해보면 색상분할면에서는 별로 차이가 안난다
부분도색될거는 다 되어있고 러너도 어지간한것은 이미 색분할이 되어있기때문
토미사제노브레이커의 회색부분러너가 고토사는 완전백색으로 처리되어있기때문에 색의 대비가 강렬하다
또 이녀석은 전체적으로 선홍색+붉은색이 섞인듯한 색이지만
고토사는 완전히 선명한 적색이다

고토사꺼는 졸라 사지를 쭉쭉펴고있지만 이넘은 웅크린감이 있다
제노사우러용 무장도 포함되어있기에
등짝의 짐을 살포시 갈아끼워주면 제노사우러가 된다
색상은 보라색이 아니지만
제노브레이커용 부품

가동시키면 손을 찝었다 폈다가 하는데 물리면 꾀나 아프다 조심하자
저거다 부분도색이다 꼬리 중앙부분의 회색
제노브레이커의 가장큰 특징이라면 등에 달려있는 두개의 커다란 방패겸 집게
고토사에 비하면 많이 딸리는 가동이지만 그럭저럭 가지고 놀 수준은 된다
캬오오
위협적인 두개의 집게를 꺼내든 모습
그러나 완구법때문인지몰라도 연질부품의 회색의 집게는 영 보기좋지않다
간단히 소형조이드정도는 집어서 들어올릴수있다
듣기로는 고토사제노브레이커는 집는 힘이 무지막지하게 쎄기때문에
중형조이드 조차도 거뜬히 들어올린다고 한다
집게를 넣으면 방패모드
설정에따르면 자유자재로 움직여서 모든공격을 막아낸다고 한다
스티커 컷팅좀 해주고 붙일걸 그랬다만
이걸 조립할 당시5년전만해도 나는 컷팅의 개념조차없었다
걍 러너에서 뱅뱅돌려서 뜯어서 스티커 마구 붙여버렸다
사실 요즘도 귀찮아서 대부분 그렇게 조립한다



동봉되어있던 놈들
저 작은 조이드는 새끼조이드인거같다
조이드는 조이드코어로 번식한다(그냥 알이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나름 유명한 미친년춤추는듯한 발광하는 특유의 가동
워낙 발광이 심해서 사소한 손의 움직임이나 입의 움직임 눈의 점등은 잘 보이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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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코알라인간 | 2009/06/24 16:24 | 조이드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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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Kamigrins at 2009/07/13 15:46
...오, 정말 시원한 리뷰이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andy375 at 2009/10/09 11:04
근데 제노 브레이커가 하전입자포 발사 모드도 가지고 잇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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